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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법관 간담회
발표자
최성준, 법원장
1986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하여, 1998년 3월부터 2000년 2월까지 특허법원 판사로, 2005년 2월부터 2007년 2월까지 특허법원 부장판사 및 수석부장판사로, 2007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근무하였는데, 특히 2009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는 지적재산권전담부에서 지적재산권 관련 침해사건을 담당하였고, 2010년 2월부터 2012년 2월까지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수석부장판사로 근무하면서 지적재산권 관련 가처분사건을 담당하였다. 또한 2005년 3월부터 2011년 3월까지 300명 이상의 법관, 검사, 변호사, 교수 등으로 구성된 한국정보법

학회(Korea Association For Informedia Law) 회장을 역임하였다. 2012년 2월부터 현재까지 춘천지방법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에서 법학학사학위를 취득하고, 1983년 사법연수원을 13기로 수료하였으며, 1997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Advanced Industrial Strategy Program)을 17기로 수료하였다.

 
2010년 발행된 “특허법주해 Ⅱ”(박영사) 중 제9장 ‘소송’ 편과 2008년 발행된 “엔터테인먼트법(하)”(진원사) 중 제17절 ‘음악과 지적재산권’ 편을 집필하였고, 2010년 ‘Product by Process Claim에 관하여’(민사재판의 제문제 19권), 2010년 ‘지적재산권 분쟁처리 실무’(인권과 정의 410호, 411호), 2007년 ‘특허청구범위의 해석에 있어서의 몇 가지 문제에 관하여’(특허청 개청 30주년 기념 논문집), 2006년 ‘한국 법원에서의 균등론’(Law & Technology 제2권 제5호) 등 45편의 지적재산권 관련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기택, 부장판사
1985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하여, 1995년 3월부터 1997년 2월까지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심의관으로, 1999년 10월부터 2001년 2월까지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장으로, 2001년 2월부터 2003년 2월까지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2006년 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특허법원에서 부장판사 및 수석부장판사로 근무하였다. 2008년 2월부터 현재까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특히 2010년 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3년간 지적재산권전담부 부장판사로 근무함으로써 두 법원에서 5년간 특허사건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사건을 두루 다루었다. 또한 2011년 3월부터

2013년 3월까지 300명 이상의 현직 법관으로 구성된 대법원 산하 지적재산권법 커뮤니티 회장을 역임하였다.

1982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하였고, 1984년 사법연수원을 우등으로 수료하였으며,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법관해외연수 프로그램에 따라 미국 Harvard law School에서 International Tax Program(Kennedy School과의 Joint Program)을 수료하였다.

 
주석 민법, 주석 민사소송법 및 법원 실무제요(민사, 민사집행)을 공동집필하였고, 2011년 “유사필수적 공동소송에 있어 소송당사자 아닌 자에 대한 판결효력 -특허무효공동심판을 중심으로”(법률신문 3950호), 2009년 “형의 감면에 관한 고찰”(법률신문 3783호), 2000년 “부당한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으로 인한 통상손해”[법조 49권 2호(521호), 법조협회], 2000년 “채권자취소권에 관한 판례연구”(사법연구 5집, 청헌법학), 1999년 “공동저당에 관한 판례연구”(사법연구 4집, 청헌법학)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권택수, 부장판사
1986년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하여, 1998년 3월부터 1999년 3월까지 특허법원 판사로, 1999년 3월부터 2003년 2월까지 대법원 재판연구관(지재조 조장)으로, 2006년 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서울중앙법원 부장판사로, 2008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서울동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로, 2010년 2월부터 2011년 2월까지 대전고등법원 청주원외부 부장판사로, 2011년 2월부터 2012년 9월까지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로 근무하였다.
2012년 9월부터 현재까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있다.
 
1978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사법연수원을 15기로 수료하였으며, 1996년부터 1997년까지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2010년 “요건사실 특허법”(진원사)을 저술하였고, 2008년 “통상실시권의 효력과 관련한 몇 가지 문제”(특허법원 개원 10주년 기념논문집), 2004년 “특허권침해금지청구소송에 있어서의 실무상 문제점”(서울북부지방법원 승격 기념논문집)을 발표한 것을 비롯하여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배광국, 수석부장판사
1992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로 임관하여, 2002년 2월부터 2004년 2월까지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하였고, 2005년 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사법연수원 교수로 형사재판실무를 담당하였으며, 2008년 2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민사합의부 및 형사합의부 부장판사로, 2011년 2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장으로 근무하였다.
2012년 2월부터 현재까지 특허법원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있다.
 
1985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원에서 상법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09. 2.경 서울시립대학교 세무대학원에서 조세법 전공과정을 수료하였고, 1989년 사법연수원을 18기로 수료하였다.
문영화, 수석교수
1989년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판사로 임관하여, 서울민사지방법원,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서울가정법원 등의 판사로 근무하였고, 2000년 7월부터 2002년 2월까지 서울고등법원 판사, 2002년 3월부터 2006년 2월까지 대법원 재판연구관, 2007년 2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수원지방법원, 서울지방법원의 부장판사로 근무한 후, 2011년 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특허법원 부장판사로 근무하였고, 현재 사법연수원 수석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1987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에서 법학학사학위를 취득하고, 1989년 사법연수원을 18기로 수료하였으며, 1991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규현, 부장판사
1994년 법관으로 임용된 이래 2013년 2월 13일까지 각급 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대법원에서 판사, 재판연구관, 부장판사로 근무하였는데, 그 중 2004년 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대법원에서 지적재산권 담당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하면서 대법원에 계류 중인 지적재산권 관련 침해소송, 가처분소송, 심결취소소송의 상고사건을 검토하고 보고서 및 의견서를 작성하는 업무를 수행하였고, 2009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수원지방법원에서 지적재산권 전담 민사합의부 재판장으로 근무하면서 지적재산권 관련 침해소송 및 가처분소송을 심리하고 처리하였으며, 2011년 2월부터 2013년 2월

까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지적재산권 전담 민사합의부 재판장으로 근무하면서 지적재산권 관련 침해소송사건을 심리하고 처리하였다.

2013년 2월 14일부터 현재까지는 특허법원에서 부장판사로 근무하면서 심결취소송사건을 심리, 처리하고 있다.

 

198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에 입학하여 1987년에 법학 학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1989년 사법연수원에 입소하여 1991년 2월 사법연수원 20기로 수료하였다.
2001년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지적재산권법학과 연구과정에 입학하여 2002년 그 과정을 수료하였다.
2002년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지적재산권법학과 석사학위과정에 입학하여 2008년 “발명의 요지와 특허발명의 보호범위”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8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상법(지적재산권)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2012년에 그 과정을 수료하였다.

 
2005년 “만화저작물과 출판권 침해”(대법원 판례해설 59호), 2006년 “의장의 유사 여부 판단방법”(대법원 판례해설 65호), 2007년 “한글인터넷도메인이름의 사용과 상표법 저촉”(대법원 판례해설 72호), ),  2008년 “사용에 의한 식별력 취득과 상표의 유사 여부 판단방법”(경기법조 15호), 2008년 “명세서의 보정과 신규사항의 추가금지”(대법원 판례해설 70호), 2011년 “후출원 특허발명 실시의 선출원 특허권 침해 여부”(정보법학 15권 2호) 등 특허, 상표, 저작권, 디자인, 부정경쟁행위 등을 주제로 하여 20여편의 대법원 판례해설과 논문을 작성하여 발표하였다.
백강진, 고법판사
1994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로 임관하였고,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대법원에서 정보화심의관으로 근무하면서 전자소송 도입의 기틀을 세우는 작업을 담당하였다. 2008년 서울고등법원지재전담부 판사로 근무하였고 2009년, 2010년에는 창원, 수원지방법원의 부장판사로 근무하였으며, 2011년 2월부터 현재까지 서울고등법원 지재전담부에서 고등법원판사로 근무하고 있으면서 2011년 3월부터 2013년 3월까지 300여명의 법관으로 구성된 대법원 산하 지적재산권법 커뮤니티 간사를 역임하였다.
 
1992년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에는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 로스쿨에서 지적재산권법 LLM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0년에는 서울대학교 로스쿨에서 지적재산권법 전문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2012년~2013년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재직하였고, 현재 대통령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인터넷방송국 관련 특허청구범위의 해석(Law&technology 제5권 제1호, 2009), 인터넷에서의 상표사용의 개념(Law&technology 제5권 제5호, 2009)을 비롯한 지적재산권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Joo Mee KIM, 변호사
1994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로 임관하였고,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대법원에서 정보화심의관으로 근무하면서 전자소송 도입의 기틀을 세우는 작업을 담당하였다. 2008년 서울고등법원지재전담부 판사로 근무하였고 2009년, 2010년에는 창원, 수원지방법원의 부장판사로 근무하였으며, 2011년 2월부터 현재까지 서울고등법원 지재전담부에서 고등법원판사로 근무하고 있으면서 2011년 3월부터 2013년 3월까지 300여명의 법관으로 구성된 대법원 산하 지적재산권법 커뮤니티 간사를 역임하였다.
 
1992년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에는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 로스쿨에서 지적재산권법 LLM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0년에는 서울대학교 로스쿨에서 지적재산권법 전문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2012년~2013년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재직하였고, 현재 대통령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인터넷방송국 관련 특허청구범위의 해석(Law&technology 제5권 제1호, 2009), 인터넷에서의 상표사용의 개념(Law&technology 제5권 제5호, 2009)을 비롯한 지적재산권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랜들 R. 레이더, 연방항소법원장

Randall R. Rader는 1990년 조지 부시 대통령에 의해 연방항소법원 판사로 임명되어, 2010년 6월 1일 항소법원장직을 맡게 되었다. Rader 판사는 1988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에 의해 연방청구법원(United States Claims Court, 현재 US Court of Federal Claims) 판사로 임명되었다.

 

Rader 법원장에게 가장 소중한 직함은 ‘Rader 교수’로서, Rader 법원장은 조지 워싱턴 법대, 버지니아 법대, 조지타운 대학교 법 센터, 뮌헨 지적재산권 센터와 도쿄, 대만, 뉴델리 그리고 베이징의 많은 대학 강좌에서 특허법 및 기타 지적재산권 과목을 강의하였다.

그가 가르친 강좌의 규모와 다양성상, Rader 법원장은 누구보다 많은 학생에게 특허법을 가르쳤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Rader 법원장은 미국 특허법 교재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특허법 관련 판례 및 자료집(Cases and materials on Patent Law, St.Paul, Minn.: Thomson/West 3d ed. 2009)과 “특허법개론(Patent Law in a Nutshell, St. Paul, Minn.: Thomson/West 2007, 중국 및 일본어 번역본 있음)을 포함한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다. Rader 법원장은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온 많은 정부 관계자와 학자들에게 법치주의와 지적재산권의 기본 원칙을 전수하여 많은 칭송을 받았다.

Rader 법원장은 2009년 지적재산권 분야 Sedona 평생공로상, 2003년 및 2008년 조지워싱턴 법대 최고강의상(학생들 선정), 2003년 뉴저지 지적재산권학회가 수여하는 제퍼슨상, 2003년 버클리 법과 기술센터 특별상, 2000년 조지 워싱턴 법대가 수여하는 J. William Fulbright 특별 공로상, 1983년 연방변호사회가 수여하는 젊은 연방변호사상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미국제소법원의 판사로 임명되기 전, Rader 법원장은 상원 법사위원회 소위원회의 여야 수석자문관(Minority and Majority Chief Counsel to Subcommittees of the U.S. Senate Committee on the Judiciary) 및 1975년부터 1980년까지 하원 세입세출위원회(Interior, Appropriations, and Ways and Means Committees) 소속 위원들의 자문관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1974년 Brigham Young 대학에서 영문학 학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78년 George Washington 법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섀런 프로스트, 연방항소법원 판사

SHARON PROST는 2001년 조지 부시 대통령에 의해 판사로 임명되었다. 판사로 임관하기 전, Prost 판사는 1993년부터 2001년까지 미상원 법사위원회의 자문관(Minority Chief Counsel, Deputy Chief Counsel, and Chief Counsel)을 역임하였다. 또한 Prost 판사는 1983년부터 1993년까지 상원 노동 및 인력분야 위원회에서 수석노동자문관(Chief Labor Counsel, Minority)으로 활동하였고, 1984년부터 1989년까지는 전국 노동관계위원회의 법무담당관(Assistant Solicitor, Associate Solicitor, and Acting Solicitor)를 역임하였다.

 

Prost 판사는 1983년부터 1984년까지는 미국 국세청의 변호사, 1980년부터 1983년까지는 연방노동관계청의 변호사로 활동하였고, 1976년부터 1980년까지는 미국 회계감사원에서 노동분야 전문가/감사로, 1973년부터 1976년까지는 미국 중앙인사위원회의 노동관계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Prost 판사는 1973년 코넬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1975년에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1979년에 어메리칸 유니버시티의 워싱턴 법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4년 조지워싱턴 법대에서 LLM 학위를 취득하였다.

캐슬린 M. 오맬리, 연방항소법원 판사

Kathleen M. O’Malley 는 2010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연방항소법원 판사로 임명되었다.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되기 전, O’Malley 판사는 1994년 10월 12일 빌 클린턴 대통령에 의해 오하이오 북부지방법원의 연방지방법원 판사로 임명되었다. O’Malley 판사는 1992년부터 1994년까지 오하이오 법무부장관 Lee Fisher의 수석보좌변호사(First Assistant Attorney General)와 수석보좌관(Chief of Staff)을, 1991년부터 1992년까지 수석자문관(Chief Counsel)을 역임하였다. 1983년부터 1991년까지 O’Malley 판사는 상사 및 지적재산권 관련 소송을 주로 하는 변호사 업무

를 하였으며, 1985년부터 1991년까지는 Porter, Wright, Morris & Arthur에서, 1983년부터 1985년까지는 Jones Day 에서 근무하였다.

16년간 연방지방법원 판사로 근무하면서, O’Malley 판사는 100여건의 특허 및 상표권 관련 소송을 담당하였으며, 지명에 의해 연방항소법원의 심리를 담당하기도 하였다. 교육자로서, O’Malley 판사는 Western Reserve University Law School 에서 특허 소송 강의를 해 왔으며, 지적재산권 소송을 다루는 연방법원 판사들의 교육을 위한 Berkeley Center for Law & Technology’s program의 교수진을 맡고 있다. O’Malley 판사는 Sedona 회의의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오하이오 북부지방법원 특허 규칙 위원회 사법위원(the judicial liaison to the Local Patent Rules Committee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Ohio), 특허소송 관련 논문(Anatomy of a Patent Case, Complex Litigation Committee of the American College of Trial Lawyers; Patent Case Management Judicial Guide, Berkeley Center for Law & Technology) 출판기구의 고문을 맡고 있다.

O’Malley 판사는 1982년부터 1983년까지 제6연방항소법원의 Nathaniel R. Jones 판사의 재판연구원으로서 근무하면서 법조경력을 시작하였고,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School 법대에서 학술지 편집회와 전국모의재판대회 팀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82년 같은 학교에서 Order of the Coif에 가입할 수 있는 우수한 성적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O’Malley 판사는 1979 오하이오 Gambier에 소재한 Kenyon College를 우수한 성적(magna cum laude, Phi Beta Kappa 회원)으로 졸업하였다.

지미 V. 레이나, 연방항소법원 판사 

Jimmie V. Reyna 는 2011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연방항소법원 판사로 임명되었다. 판사로 임관하기 전 Reyna 판사는 Williams Mullen의 국제통상변호사 겸 구성원 변호사로서, 1998년부터 2011년까지 Williams Mullen의 통상 및 관세파트와 라틴 아메리카 관련 업무를 이끌었고, 이사회 구성원으로(2006-08, 2009-11) 활동하였다. 이외에도 Reyna 판사는 1986년부터 1998년까지는 Stewart and Stewart의 변호사로,  1981년부터 1986년까지는 뉴 멕시코주의 Albuquerque에서 개인 변호사로, 그 이전에 뉴 멕시코주의 Albuquerqu에 있는 Shaffer, Butt,

Thornton & Baehr의 변호사로도 활동하였다.

Reyna 판사는NAFTA 제19장에 따른 통상 분쟁 해결을 위한 미국측 패널 명단에 등록되었고, WTO에서도 물품 및 서비스 통상 양 분야의 분쟁해결을 위한 비정부기구 패널에 미국측 패널로 등록되었다.

저서로는 ‘북미 통상의 성공을 위한 길 : NAFTA에서의 원산지 규정 및 관세 절차(Passport to North American Trade: Rules of Origin and Customs Procedures Under the NAFTA , Shepards1995)’와 ‘GATT 우루과이 라운드, 서비스분야 협상 과정(The GATT Uruguay Round, A Negotiating History: Services, 1986-1992, Kluwer 1993)’ 및 국제 통상과 관세에 관한 다양한 논문들이 있다. Reyna 판사는 또한 남미계 변호사 학술지(Hispanic National Bar Association Journal of Law and Policy)의 설립자이자 공동 편집자이다. 

Reyna 판사는 멕시코 정부에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인 Ohtli상을 수여받았으며, 그 외에도 Hispanic Business Magazine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2011), Latino Leaders Magazine이 선정한 101명의 라틴 어메리카 리더(2011,  2012), Washington Business Journal이 선정한 소수계 비즈니스 리더, 히스패닉 변호사회( National Bar Association, HNBA)가 선정한 특별기여상, , Society of Hispanic Professional Engineers가 수여하는 평생명예회원, 미공군 공수부가 수여하는 특별시민상, Albuquerque 남미계 상공회가 수여하는Spirit of Excellence Award 등을 수상하였다.

Reyna 판사는 히스패닉 변호사회(HNBA)의 회장(2006-2007)등 십여년간 HNBA의 임원을 맡았으며, 전미변호사회(ABA)의 국제법 및 분쟁해결 분야 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그는 또한 미국-멕시코 법제연구소(U.S.-Mexico Law Institute) 및 자폐 성인 및 아동 지원재단의 설립자이자 이사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전미 히스패닉 자문회의(Nationwide Hispanic Advisory Council of Big Brothers Big Sisters of America)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yna 판사는 1975년에 로체스터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1978년 뉴 멕시코 로스쿨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찰스 E. 불럭, 행정법 수석판사

Charles E. Bullock은 2개월 동안의 수석 행정판사 직무대행(Acting Chief Administrative Law Judge)직을 수행한 후, 2011년 10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의 수석 행정판사(Chief Administrative Law Judge)로 임명되었다. Bullock행정판사는 200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의 행정판사로 임명되었고, 그 전에는 미국환경보호국(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에서 행정판사로 재직하였다. Bullock 판사는 미국환경보호국에 재직하기 전까지 24년동안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에서 근무하였는데, 그 중 마지막 12년

동안은 행정판사로 근무하였고, 그 전에는 송무변호사 및 보좌자문관으로 근무하였다. 그는Bucknell University에서 정치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Law School에서 J.D 학위를 받았다. 현재 DC 변호사협회 회원이다.

행정 판사 bullock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학력사항
· George Washingtion University Law School – J.D
· Bucknell University-정치학 학사

경력사항
· 미국환경보호국 – 행정 판사
· 미국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 – 행정판사
· 미국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 – 보좌 자문관/ 송무 변호사

시오도르 R. 에식스, 행정법 판사

Theodore R. Essex는 2007년 10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의 행정 판사로 임명되었다. Essex판사는 국제무역위원회의 행정 판사로 임명되기 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보험급여 불복심사청(Office of Medicare Hearings and Appeals)에서 행정 판사로 근무하였고, 그 전에는 미국보훈청(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의 보상 및 연금서비스 업무의 컨설턴트로 재직하였다. Essex 판사는 1984년부터 2005년 전역할 때까지 미 공군에서 버지니아 주 알링턴에 있는 공군 법무실 일반 불법행위 파트의 수석 법무참모, 공군 교육훈련사령부의 항공법 수석 법무관,

공군정보국 법무참모 대리, 영국 주재 미 공군 본부 작전법 수석 법무관, 미국 국무부 국제투자분쟁국 AFLEM 오피스의 법률자문, 노르웨이에서 법무참모, 영국에서 법무참모 대리, 벨기에에서 법무참모 대리, 국선변호인, 법무참모 보 등 다양한 직위에 재직하였다. 그는 오하이오주 옥스포드의 Miami University에서 학사 학위를, Ohio State University에서 J.D 학위를 각 취득하였으며, 현재 루이지애나주 변호사 및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변호사(solicitor)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행정 판사THEODORE R. ESSEX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학력사항
· Ohio State University - J.D
· Miami University (Oxford, Ohio) - 학사

경력사항
· 보험급여 불복심사청(Office of Medicare Hearings and Appeals) - 행정 판사
· 미국보훈청(보상 및 연금서비스 파트) -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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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무부 - 국제투자분쟁국 AFLEM 오피스 - 법률자문

James S. Otero, Judge

오테로 판사는 스탠퍼드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LA 시정부 변호사실의 부변호사로 경력을 시작했다. 재직 중, 전기요금소송에 전적으로 관여하게 되면서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와 연방 및 주 법원에 참석하는 경험을 했다. 그 후, 남태평양트랜스포테이션회사에 일하게 되면서 LA시의 법무당국을 담당하는 지역 변호인으로 활동했다. 1989년 LA지방법원 시재판소에 선임되었으며 1991년 가을, LA카운티 지방법원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이곳에서 여러 복잡한 민사 재판을 맡았다.

 

오테로 판사는 2002년 연방법원 판사로 지명되었고 2003년 1월, 미국 상원에서는 캘리포니아 중부지법 연방판사로 승인했다. 오테로 판사는 10년 동안 연방 지법판사로 복잡 다단한 민사 및 형사 사건을 맡았다.

오테로 판사는 캘리포니아 판사 협의회 부회장과 캘리포니아 라틴 판사 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제 9 순회 컨퍼런스 집행 위원회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쉘판사의 지적재산 어메리컨 인 오브 코트(Judge Michel Intellectual Property American Inn of Court)의 설립 멤버이자 중부지법 특허 파일럿 판사를 맡고 있다. 이 밖에 연방순회 변호사 협회, 미국 변호사 협의회 지적재산법 분야,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협회의 지적재산법 분야, 어메리컨 비즈니스 소송 변호사, LA 지적재산법 협회, 특허침해에 대한 나파바(NAPABA) 컨벤션 등에서 패널 연설을 맡았다.

지금까지 오테로 판사는 연방항소법원 제 9 순회구, 괌 지방법원, 아이다호 지방법원에서 근무한 바 있다.

 

최성준
법원장
춘천지방법원

이기택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랜들 R. 레이더
연방항소법원장
연방순회항소법원(CAFC)

 

섀런 프로스트
연방항소법원 판사
연방순회항소법원(CAFC)

           

권택수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배광국
부장판사
특허법원

 

캐슬린 M. 오맬리
연방항소법원 판사
연방순회항소법원(CAFC)

 

지미 V. 레이나
연방항소법원 판사
연방순회항소법원(CAFC)

           

문영화
수석교수
사법연수원

한규현
부장판사
특허법원

 

S. James Otero
연방지방법원 판사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

 

찰스 E. 불럭
수석판사
국제무역위원회(ITC)

           

백강진
고법판사
서울고등법원

   

시오도르 R. 에식스
판사
국제무역위원회(ITC)

   
 
 
 
사회자

박성수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Joo Mee KIM
변호사
Rothwell, Figg,
Ernst & Manbeck

   
임종범
임종범씨는 1968년1월 강원도 태생으로, 1980년에 부모님을 따라 자신의 의지완 관계없이 미국으로 이민했다. 1990년엔 버지니아공대를 졸업했고 (마케팅 전공), 1992년엔 썬더버드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수여했다. 썬더버드에선 나폴레옹 수면법을 수행해 1년만에 학위를 따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지만, 졸업 후 집에갔을 땐 부모님이 못 알아보셨다고 한다. 2003년엔 조지타운법대를 졸업했고 동년에 버지니아 변호사가 되었다.
통역은 1996년에 시작했으며, 그 때부터 현재까지 미국국무부에서 계약직 통역을 맡고 있다. 임종범씨는 2005년과 2007년 APEC 정상회담에서 미국대통령을 통역했으며, 미국의 역대 국무장관, 국방장관등을 통역하기도 했다. 또한, 황장엽 노동당비서가 미국을 방문한 2003년과 2010년에 그의 전담 통역을 맡기도 했다.
임종범씨는 정외증언으로 알려진 미국 데포지션deposition에서 1,200여 번의 통역을 했으며, 400회 이상의 국제회의 통역을 했다. 지난 2012년엔 미국 San Jose에서 열린 애플 대 삼성 재판에서 법정통역을 했으며, 멕시코의 Los Cabos에서 열린 B20 정상회담에서 컨퍼렌스 통역을 했다. 임종범씨는 미국특허법에 익숙하지 않은 한인들을 위해 특허법을 쉽게 설명하는 웹싸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와싱톤중앙일보에선 법률관련 전문가 컬럼을 쓰고있다.
제인심
제인 심 통역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공인 법정 통역사 및 미 연방 법원 통역사로서 특허 관련 선서증언과 재판의 통역 및 관련 문서 번역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국제회의 통역사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심 통역사는 캘리포니아주 법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인 법정 통역사 시험의 시험관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황유진
금융과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0년 이상 활동해 온 국제회의 통역사로서, 고려대 법학과 졸업 후 2001년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국제회의 졸업). IP 관련 최근 주요 이력은 다음과 같다.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파이낸셜 뉴스’, ‘국제지식재산정책 심포지움, 특허청/국가지식재산위원회,’, ‘삼성/애플 특허분쟁 세미나, 고려대 ICR 센터’ 등.
홍현희
홍현희 통역사는 한국외국어대 통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한 1995년부터 국제회의 통역사로 일을 해오고 있다. 1,000여회가 넘는 국제회의에서 통역사로 활동을 하였으며 1996년 처음으로 특허 관련 회의 통역을 하였다. 그 이후 IPOA,한국특허청, 세계지재권기구,유럽특허청,미 특허청, 그리고 NPE 회의에 통역사로 참여한 바 있다. 현재는 서울외국어대학원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통역사
임종범
국제회의 통역사
프리랜서
  제인심
국제회의 통역사
프리랜서
  황유진
국제회의 통역사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홍현희
국제회의 통역사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 세부 프로그램 별 발표자 리스트는 확정되는 대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